정인선, 올해로 데뷔 26년차 "동기는 소지섭"(허지웅쇼)
입력 2021. 01.20. 12:04:4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정인선이 배우 소지섭과 동기라고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정인선이 출연했다.

이날 DJ 허지웅은 정인선의 출연작들을 언급하며 "아역배우 출신아니냐. 올해로 데뷔 몇 년차냐"고 물었다.

정인선은 "올해로 데뷔 26년차다.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를 찍으면서 소지섭 씨와 동기라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배우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전했다. 정인선은 "여섯 살에 연기를 시작했다. 오빠가 학원에서 받아온 신문에 연기학원 광고가 있더라. 오빠가 학원에 등록한다고 해서 '나도 하겠다'고 떼를 썼다. 어떻게 보면 오빠 덕분에 연기를 시작한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인선은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활약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러브FM '허지웅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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