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에바, 다이어트 후 확 달라졌다…선명한 복근[셀럽샷]
입력 2021. 01.20. 12:15:2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바는 20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에바에게 다이어트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에바는 "한 달 정도 빠졌다가 지금은 그대로 유지하는 중이다. 10kg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같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봤더니 (몸에) 반이 없어졌더라. 계속 유지할 거냐"고 물었다. 에바는 "익숙해졌다. 이대로 유지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앞서 에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바는 다이어트 중임을 밝히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바는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디오쇼' 캡처, 에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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