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결혼 2년 만에 임신 “임신 7개월 차…안정기 접어들어”
입력 2021. 01.20. 13:54: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지윤이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와 결혼 2년 만에 임신했다.

20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박지윤은 현재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다. 박지윤은 지난 2019년 3월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와 결혼했다.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박지윤이 임신 7개월 차가 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며 "조수용 대표도 측근들에게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두 사람이 출산을 앞두고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은 지난 2019년 3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용 대표는 2003년 네이버 창립 초기 멤버로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해 왔고,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018년 3월 여민수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로 선임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매거진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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