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박철민, 유연장 뺏겼다…최웅 분노 "내놔라"
- 입력 2021. 01.20. 20:53: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누가 뭐래도' 박철민이 유언장을 도둑 맞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한억심/한재수(박철민)가 사채업자에게 유언장을 빼앗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회장 자리를 노리는 김원태(서태화)는 마철구를 시켜 한재수에게 그의 누나 한억심의 유언장을 훔쳐오라고 지시했다.
마철구는 한재수와 강대로(최웅)의 뒤를 밟았다. 잠시 두 사람이 방심하는 틈을 타 마철구는 유언장을 들고 도망갔다.
강대로는 마철구를 뒤따라가 그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분노한 강대로는 마철구의 멱살을 잡고 "유언장 내놔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