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원곤 명예교수 “남은 목표, 해외 어학연수+70세까지 몸 만들기”
- 입력 2021. 01.21. 09:28: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원곤 명예교수가 남은 목표를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대학교 외과대학 김원곤 명예교수가 출연했다.
김원곤 명예교수는 앞으로의 목표에 “어학공부에 관해서는 프랑스, 중국, 일본 어학연수가 남아있다”며 외국어를 향한 열의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운동은 만 70세까지 몸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원곤 명예교수는 50세에 외국어에 도전해 현재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등 4개국어를 구사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