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401명…이틀째 400명대 초반…지역발생 380명
입력 2021. 01.21. 10:13: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는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1명 늘어 누적 7만3천91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80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133명, 서울 122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이 277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 충북 괴산·음성·진천군과 안성시 병원 관련 등에서 발생했다.

한편 사망자는 16명 증가한 1316명(1.78%)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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