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측 “홍자매 ‘환혼’, 오디션 본 작품…결정된 것 없다” [공식]
입력 2021. 01.21. 10:32: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혜수가 드라마 ‘환혼’ 출연 관련 입장을 밝혔다.

21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환혼’ 오디션을 봤다. 아직 출연에 관한 결정된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쾌걸춘향’부터 ‘마이걸’ ‘환상의 커플’ ‘화유기’ 등을 집필해온 홍자매의 이번 신작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간 떨어지는 동거’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힘을 더해 시너지를 발휘한다.

박혜수는 ‘환혼’의 주인공 역을 두고 오디션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환혼’은 tvN 편성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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