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열정맨' 부담? 좋게 생각…24시간 특별하게 보내" (정희)
입력 2021. 01.21. 13:30: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노윤호가 열정맨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열정맨’ 수식어가 부담스럽지는 않느냐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캐릭터가 돼서 의식이라기보다 ‘이렇게 봐주시는 구나’ 했다. 그런데 좋게 생각한다”라며 “저도 더 컨트롤하게 해주는 제어장치도 있는 것 같고 한편으로는 그 생각을 저도 모르게 한다는 것 자체가 원래 난데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루 24시간을 저한테 재미있게 쓴다면, 특별한 시간이나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보내다 보면 내 인생이 특별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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