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6개월 만에 컴백 "2월 신곡 발매…막바지 작업 중"
입력 2021. 01.21. 14:52: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오는 2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2월 신곡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MAGENTA’ 이후 6개월 만이다.

최근 강다니엘은 싱어송라이터 앤소니 루소(Anthony Russo), EDM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인버네스(inverness)와 함께 싱글 '스테이트 오브 원더(State of Wonder)'를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 '스테이트 오브 원더'는 사랑에 빠진 행복감을 독특하면서 생동감 있고 중독적인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강다니엘은 한국어 가사로 중·후반부 피처링에 참여해 감미로운 보이스를 선사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2월 14일 열리는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를 통해 예능 콘텐츠 ‘에이전트 블랙잭 K’와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 ‘유니-콘’에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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