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지아, 낙곱새 예찬 "중국당면에 볶음밥까지 먹으면 끝나"
입력 2021. 01.21. 15:25: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지아 낙곱새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신봉선, 게스트로 배우 이지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과 낙곱새로 짧은 수다를 나눈 이지아는 “중국당면 불려서 밥까지 볶아 먹는다. 마지막에 볶아 먹으면 끝난다”라고 예찬했다.

이에 DJ김태균은 “요즘 냉동식품도 잘 나오는데 요리를 자주 해먹냐”라고 묻자 이지아는 “가끔 해먹는다. 예전에는 자주 해 먹었는데 요즘에는 다 귀찮아서. 낙곱새는 다 되어있는 상태로 와서 괜찮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