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김희정, 기억 찾은 이일화 경계 "홍일권 옆에 못 있게 막아야"
- 입력 2021. 01.21. 19:52: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일화가 기억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주화연(김희정)은 기억을 되찾은 윤수희(이일화)를 없앨 계획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주화연은 구천수(이정용)에 "서지숙이 차우석(홍일권)를 기억해 냈다면 나까지 기억해내는 건 시간문제다. 서지숙이 그이 옆에 못 있게 막아야한다"고 걱정했다.
한편 서지숙은 이태풍(강은탁)에게 기억을 찾았다며 "차우석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헤어지는 길에 문자를 하나 받았다"며 "기억을 잃어버린 진실을 알려주겠다고 해서 그 장소로 갔는데 위에서 자재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문자를 보낸 번호를 본 태풍은 윤수희를 공사장으로 불러낸 게 5년 전 강상현(이진우) 사건에서 사용된 대포폰 번호와 같다는 걸 알게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