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혜원 “가족, 싸우기도 하지만 기둥 같은 존재”
입력 2021. 01.22. 08:24: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동섭 씨와 김혜원 씨가 가족의 의미를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네가 있어 달린다'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섭 씨 가족은 가족사진을 찍은 뒤 월미도로 향했다. 김동섭 씨는 가족에 대해 “혼자서 이 어려운 시국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가족이 없으면 외롭고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딸 김혜원 씨는 “때로는 가족 때문에 힘든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고, 싸우기도 하지만 가족은 제 등 뒤에서 버팀목이 되는, 기둥 같은 존재”라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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