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서정희 “서동주, 함께 한복 입으니 잔소리 100배로 늘어”
입력 2021. 01.22. 08:31: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서정희가 모친 서동주와 함께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영만, 배강민, 서동주, 서정희, 손헌수, 손정환, 양소영, 백봉기, 한태웅 등이 출연했다.

서정희는 외국 생활을 오래 한 딸과 함께 한복을 입고 출연했다. 서동주는 “한복이 불편하지 않고 좋다”고 말하면서도 “한복을 입으니 엄마 잔소리가 100배로 늘었다. 여길 잡아라, 허리 펴라, 여길 어떻게 해라 등의 말을 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동주는 ’아침마당‘ 출연 소감에 “정말 떨린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보던 방송에 엄마랑 같이 나오니까 뜻 깊은 것 같다. 떨리고. 정신이 없다. 식은땀이 너무 났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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