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김도형 "입대 4일 전, '철파엠'이 마지막 방송일 듯"
입력 2021. 01.22. 09:23: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밴드 잔나비 멤버 김도형이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잔나비 최정훈, 김도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도형은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제 4일 정도 남앗다. 4일 남으니까 카운트를 하고 있다. 이 방송이 마지막 방송일 것 같다. 마지막에 인사를 드리고 갈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정훈은 "저도 실감을 못하고 있다가 이제 조금씩 실감이 나는 것 같다"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작업실 출근을 안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일주일이 있었는데 그동안 실감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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