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이재우에 “수첩 빼돌린 증거 아니냐” 서하준은 진미령 압박
입력 2021. 01.22. 09:35: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수아가 이재우를 의심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는 서정민(서하준)의 사무실에 있는 장세훈(이재우)에게 “당신이 여기 와 있는 것 자체가 수첩을 빼돌린 증거 아니냐”고 추궁했다.

장세훈은 이지은에게 “사정이 좀 있다”고 말했으나 이지은은 “서희수(진미령) 사장과 야합할 사정?”이라고 비꼬았다.

이지은의 행동을 걱정한 친구는 “괜히 덤볐다가 너까지 봉변당할 수 있다”고 우려했으나 이지은은 “나는 뭐라도 해야 한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장세훈은 서희수를 만나 “회장님께서 저한테 할 말이 있을 것 같은데”라며 말문을 열고 서희수는 여유를 부리며 “우리가 같은 사정이긴 하다”고 답했다.

한편 서정민은 서희수를 생각하며 “작전이 필요할 때 작전을 세우면 늦는다. 조금 있다가 뵙겠다”고 비아냥거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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