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 '조망권 시비' 이웃집에 기왓장 던져…경찰 조사
입력 2021. 01.22. 09:49:5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전인권이 이웃과 시비 끝에 기왓장을 던져 이웃집의 대문을 훼손한 ㅎ며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최근 전인권을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조사했다.

전인권은 옆집이 지붕을 1m 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마찰을 빚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인권은 경찰조사에서 "돌을 던진 건 맞지만 기왓장은 아니다"고 혐의를 일부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바탕으로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