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희 측 “‘목표가 생겼다’,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1.22. 12:18: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환희가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더셀럽에 “김환희가 ‘목표가 생겼다’ 출연을 제의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표가 생겼다'는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한 소녀가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을 향해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다. 2020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김환희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소매치기로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이소현 역을 제안받았다. 이날 함께 출연을 밝힌 류수영과 김환희가 함께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목표가 생겼다'는 류솔아 작가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웰컴2라이프', '부잣집 아들'을 공동 연출한 심소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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