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측 "'킹덤' 출연 제안받아…아직 내부 논의 중"
입력 2021. 01.22. 13:49: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가 ‘킹덤’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비투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비투비가 ‘킹덤’ 출연 섭외를 받은 건 맞다. 다만 아직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여부가 확정되면 다시 말씀드리겠다”라고 말을 아꼈다.

비투비는 2012년 데뷔한 7인조 보이 그룹이다. 지난해 멤버 정일훈이 마약 혐의로 팀 탈퇴를 선언하면서 6인조로 개편했다.

현재 임현식, 육성재가 군 복무 중임을 고려해 서은광, 이창섭, 이민혁, 프니엘은 비투비 유닛그룹 비투비 포유로 활동, 지난해 11월 첫 미니앨범 ‘INSIDE’을 발매했다.

한편 비투비 포유(BTOB 4U)는 오는 23일 온라인콘서트 ‘2021 BTOB 4U ONLINE CONCERT (INSIDE)’를 열고 전세계 팬들을 만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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