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건리' 박은석이 악플러에 대처하는 법 "기대해주세요"
- 입력 2021. 01.24. 10:25: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은석이 악플러에 쿨한 대처를 보였다.
박은석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바쁜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나 혼자 산다' 출연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2살 때 이민와서 시민권자 받고 지금까지 미국 살면서 UCLA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으로 말한다"며 "미국에서 좀 산 거 잘난척 하는 거 정말 보기 싫다"고 박은석 영어 실력을 지적했다.
이어 "영주권 포기한 이유도 다 변명인 거 안다. 요즘 이중국적 못하게 해서 어차피 한국배우 하려면 영주권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면서 그렇게 돌려 말하냐"고 말했다.
이에 박은석은 "다음주에도 나와요. 더 많은 돌려 이야기 기대해주세요"라고 쿨하게 맞대응했다.
한편 박은석은 SBS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은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