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미리보기] 이재우·진기주 이별? "당분간 떨어져 있자"
입력 2021. 01.24. 13:17: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진기주 친부 엄효섭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최포됐다.

24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우재희(이재우)가 이빛채운(진기주)에게 당분간 시간을 갖자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 우재희는 중간에서 계약을 가로챈 사람이 박필홍(엄효섭)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경찰을 찾아가 "박필홍 씨 고소까지 할 필요없을 것 같다. 선처 부탁한다"고 말한다.

이를 지켜본 이빛채운은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는 우재희를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며 "누가 누구 누명을 벗겨주냐"며 "재희씨가 이러면 나 재희씨 옆에 못 있는다"고 눈물을 흘린다.

이에 우재희는 "우리 당분간 떨어져 있어보자"고 말해 두 사람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오 삼광빌라'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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