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인왕후’ 신혜선, 담향 덕에 독살 위기 모면…배종옥 분노
- 입력 2021. 01.24. 22:18: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철인왕후’에서 신혜선이 담향에게 도움을 받아 독살 위기를 모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순원왕후(배종옥)는 김소용(신혜선)을 불러 수라를 하는 시간을 제의했다.
순원왕후는 김소용을 위해 브런치를 직접 준비했고 김소용은 흔쾌히 순원왕후의 제의를 수락했다. 그러나 브런치에 들어가는 얼음에는 독이 있었고, 어린 담향 나인이 이를 우연히 알게 됐다.
담향은 순원왕후와 김소용의 수라 자리에 찾아가 “중히 할 말이 있다”고 했으나 다른 나인들에 의해 저지됐다.
결국 담향은 돌을 김소용에게 던졌고, 놀란 김소용은 얼음이 든 음식을 마시려다 그릇을 떨어트렸다.
이에 순원왕후와 김좌근(김태우)는 담향을 잡아 처벌을 내리겠다고 했고 김소용이 이를 말렸지만 순원왕후는 “중전이 저런다면 저 아이에게 괘씸죄로 더 중형을 내리겠다”고 엄하게 말했다.
이후 순원왕후는 김좌근과 자리를 뜨면서 “어린아이 때문에 실패했으니 더 엄한 벌을 내리겠다”며 화를 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철인왕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