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유채훈, 정장 광고 따놓은 당상 ★1위…이찬원·김희재 순
입력 2021. 01.25. 09:18: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정장 광고는 따놓은 당상 이라고 생각하는 스타는?'으로 그룹 라포엠 유채훈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정장 광고는 따놓은 당상 이라고 생각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유채훈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유채훈은 32559표(50%)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이찬원이 선정됐다. 3위에는 김희재가 꼽혔다.

이 외에 가수 헨리, 배우 박해진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유채훈이 속한 라포엠은 지난 2일 첫 미니앨범 'SCENE#1'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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