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박남정 “공유 킥보드 타려다 고생” 김성수 “무릎에 물 찼다”
입력 2021. 01.25. 09:22: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남정이 최근에 고생한 경험을 밝혔으며 김성수는 나이가 들면서 신체변화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남정, 김정남, 이민규, 이범학, 김민교, 김성수 등이 출연했다.

박남정은 “시대가 급변하면서 새로운 교통수단이 나오는데 최근에 엄청 고생한 적이 있다”며 “공유 킥보드를 저도 타고 싶더라.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인증까지는 성공했는데 주위에 있는 킥보드를 GPS로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밤에 겨우 찾아서 왔는데 또 바코드를 또 입력해야 한다”며 힘들었던 일을 고백했고 “그래서 제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게 공부를 하지 않으면 새로 생기는 문화로 소통을 안 하면 안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민규는 “젊었을 때 노래가 안 됐을 때는 오기가 생겨서 8시간을 노래했다”며 “얼마 전에 방송 녹화에서 12시간 노래를 하는데 라이브로 4곡을 못하겠더라. 나중에는 목소리가 안 나와서 노래를 못할 뻔 했다. 체력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더라”고 달라진 체력을 고백했다.

이에 김성수는 “댄스음악을 했다보니 뛰는 게 많았다. 무릎에 물이 차더라”고 했고 이범학은 “손가락에 관절염이 생겼다. 휴대폰 보다가. 나만 그러냐”고 공감을 유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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