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SNS에 의미심장한 글 "더러워서 피하는 것"
입력 2021. 01.25. 09:31: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5일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너도, 나도 많이 고단했던 오늘.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OUT"이라는 글을 올렸다.

정확히 어떤 이에게 보내는 메시지인지는 밝히진 않았으나,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영업자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중인 카페가 존폐 위기를 맞았다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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