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아이언, 25일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 01.25. 15:55:3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아이언은 오전 10시 25분경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아이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한편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준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린 아이언은 대마, 폭행 사건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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