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최보민 "금발 머리? 어색했다…탈색만 11시간 걸려"
- 입력 2021. 01.25. 16:05:3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골든차일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YES.’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는 최보민은 탈색만 장작 11시간이 걸렸다고. 최보민은 "사실 어색했다. 왜냐하면 저는 항상 어두운 색만 해서 이런 느낌이 처음이었다. 콘셉트 포토나 뮤직비디오를 찍을때 어떻게 나올지 결과물이 궁금했고 샵에 오래있어서 힘들었다. 형들이 고생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 또 다른 색으로 염색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최보민은 "이번에 했으니까 앞으로는 검정색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골든차일드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YES.’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