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2TV 생생정보' 연 매출 10억 '20년 전통' 낙곱새 맛집은 어디?
- 입력 2021. 01.25. 18:56: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20년 전통 낙곱새 맛집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0억 원, 20년 전통 낙곱새 맛집이 전파를 탔다.
낙곱새에 부추무침, 콩나물을 곁들어 밥에 비비면 낙곱새 비빔밥이 완성된다.
이날 장사의 신은 "처음 부산에서 먹은 낙곱새 맛에 반해 장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낙곱새는 재료 맛으로 먹는 음식이라 손질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며 "낙지 세척을 위해 기계를 특수 제작했다"고 맛의 비결을 전했다.
여기에 곱창과 새우도 직접 손질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곱창이 잡내도 없고 식감이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 이와 관련 주인장은 "한우곱창만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맛집은 경북 경주시 북군길 9에 위치한 '낙지마실'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