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김명수, 책비로 들어온 권나라에 "널 보낸자가 누구냐"
입력 2021. 01.25. 21:36:3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명수가 권나라를 의심했다.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조사비밀수사단'(이하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이 홍다인(권나라 분)의 아버지인 휘영군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에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다인은 관찰사 책비로 들어갔다.

관찰사 영감 김명세(김명수)는 홍다인에 "널 보낸자가 누구냐. 책으로 썩기엔 아까운 메모로구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형제를 운운하며 내 환심을 사려는 것 보니 누군가 목적을 가지고 내게 보낸 것이 분명하다. 네 원대로 죽여주마"라며 칼을 겨눴다.

이에 홍다인은 당황해했고 김명세는 "시험해본 것이다. 누군가가 보냈다면 이쯤에서 그 이름이 나왔을 터. 다시 책을 읽어보거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암행어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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