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박영린, 서하준에 이재우 심장병 폭로 "이식 안 하면 죽어"
입력 2021. 01.26. 09: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서하준이 이재우가 심장병 말기 환자인 사실을 알아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장세훈(이재우)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지은(홍수아)은 장세훈에게 서정민(서하준)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나서지 마라. 나하고 정민 씨 문제다. 당신에 대한 이야기 말 안 할 거다”라고 만류한다.

장세훈은 김호진(김호창)에게 “나한테 정말 가혹한 벌이 내려진 것 같다”라며 토로한다.

서정민을 다급하게 찾아온 미란(박영린)은 “나 좀 도와줘 우리 윌 좀 살려줘. 심장병 말기다. 이식 안 하면 죽는대”라고 말하며 애원한다.

한편 서정민은 장세훈의 집을 찾아왔지만 행방이 묘연해진 장세훈에 이지은은 “없어졌다. 사고라도 나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한다. 장세훈은 집 근처에서 갑작스러운 통증에 고통스러워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