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포토]아이언 사망, 향년 29세
- 입력 2021. 01.26. 12:47:52
- [더셀럽 김혜진 기자] 래퍼 故 아이언(본명 정헌철,29) 빈소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아이언
아이언은 지난 25일 오전 10시25분쯤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월 28일 오전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한편 1992년생인 아이언은 지난 2014년 엠넷 '쇼 미 더 머니' 시즌 3에서 준우승을 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에 싱글 '블루'(blu)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에는 정규 '록 바텀'을 발매하기도 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