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찬찬♥민수 부부, 현대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입력 2021. 01.26. 19:3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찬찬과 민수 부부의 한국 일상이 공개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미얀마에서 온 찬찬이 출연한다.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찬찬과 찬찬 앞에서 그저 웃기만하는 장난기 많은 민수씨. 이들 부부에게 사람들이 지어준 별명은 바로,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이다. 찬찬과 민수 부부의 한국 일상은 어떨까.

한국어 인기 강사이자 미얀마 현지 내 책을 출판한 작가이기도 한 찬찬. 연예인 못지않은 인지도에 팬클럽까지 보유하며 MC와 패널을 모두 기죽게 만드는 것은 물론, 찬찬의 라이브 방송을 보고 달려온 팬에 의해 생긴 해프닝까지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는 그의 매력 넘치는 일상이 그려진다.

시어머니께 잠시 아들을 맡기고 책상에 앉은 찬찬. 미얀마 출판사 직원과 출간 예정인 월간지에 대해 통화를 하는데 직접 그린 주인공 캐릭터와 꼼꼼한 이야기 구성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못하는 게 없는 미얀마 언니 찬찬의 끝없는 도전은 무엇일까.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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