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원진아, 로운 손잡고 이현욱에 "마음 변해…지금이 좋다"
입력 2021. 01.26. 21:15: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원진아가 이현욱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

26일 방송된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4회에서는 윤송아(원진아)가 채현승(로운)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이재신(이현욱)과 관계를 정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현승은 윤송아를 붙잡는 이재신의 앞을 막아섰다. 이재신은 “네 상사로서 명령이다. 비켜라”라고 말했지만 윤승아가 채현승의 손을 잡자 물러서지 않았다.

그러면서 채현승은 “비키는 건 네가 해야될 것 같은데. 내 여자 앞아서 꺼져라”라고 도발했다. 이재신은 “너 방금 뭐라고 지껄였냐. 내가 누군지 잊었나”라고 되묻자 채현승은 “BM님이시죠. 그리고 송아 전 남자친구”라고 대답했다.

이재신이 “알면서 그런 거다? 네가 꼬셨냐”라고 따지자 채현승은 “제가 흔들었다 선배. 옆에 어떤 자식이 있든 도저히 포기 못하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신은 “나와 윤송아. 나와서 네 입으로 직접 얘기해라”라고 부르자 윤송아는 “맞다. 내 마음이 변한 거. 그리고 이제 미안하지도 않을 만큼 지금이 좋다. 이제 뭘 해도 소용없을 거니까 그만해라. 할 말 다 했다. 가라 그만”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