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이재우, 섬망증상 더 심각해져 ‘위기 직면’
입력 2021. 01.27. 09: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우의 섬망증상이 심각해진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섬망증상으로 길을 잃은 장세훈(이재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세훈은 섬망증상 치료에 집중하고자 서정민(서하준)을 찾아가 사표를 낸 바.

장세훈이 섬망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지은(홍수아)은 그에게 “죽지 말고 살아라”라고 말했다.

“살고 싶다”라고 오열한 장세훈은 이지은에게 물 한 잔을 부탁했다. 그 사이 다시 섬망증이 시작됐고 장세훈은 집 밖으로 나갔다.

정처 없이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장세훈을 발견한 이지은과 서정민(서하준)은 “거기 있어라”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장세훈은 달려오는 차 앞에 쓰러져 위험천만한 상황에 직면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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