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59명…수도권만 274명↑
- 입력 2021. 01.27. 09:48: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55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누적 7만6천4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16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20명, 경기 137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이 274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112명, 부산 31명, 경남 20명, 강원 18명, 전남 12명, 전북 11명, 경북 10명, 충북 8명, 대구 6명, 울산 5명, 세종·충남 각 4명, 대전 1명 등으로 총 242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 43명 중 영국발 입국자는 2명이며 미국발 입국자가 20명(외국인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변동없이 현재 270명이다.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1천378명(치명률 1.80%)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