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측, 오늘(27일) 생방송 취소 "외주 직원 중 코로나19 밀접접촉자 확인"[공식]
입력 2021. 01.27. 11:15: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쇼챔피언'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27일) 생방송을 취소했다.

27일 MBC M,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 측은 "금일 오전 외주제작사 직원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즉시 '쇼챔피언' 제작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녹화를 중단하고 생방송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쇼챔피언' 측은 "밀접접촉자로 확인된 외주제작사 직원과 함께 작업을 했던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현장을 떠났다. 검사 결과는 28일 오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챔피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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