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성미·정경순 "롤모델? 박막례 할머니, 처음 접한 유튜버"
입력 2021. 01.27. 13:00: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이성미, 정경순이 유튜버 롤모델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개그우먼 이성미, 배우 정경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순은 이성미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언니랑 가끔 만나다 보니까 둘이서 예능해도 재밌겠다고 농담을 했다. 서로 웃기다고 하다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성미는 “정경순은 연기자라기보다 이상한 애다. 연기 쪽에서는 연기를 하니까 연기로 보이는데 일상생활은 이상하다. 웃음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유튜브 꿈나무인 만큼 롤모델 유튜버로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에서 처음 접한 분이었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