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선영 "딸, 남편 이승원 방에 있는데 언제 오냐고 물어봐"
입력 2021. 01.27. 14:47: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선영이 남편과의 웃픈 일화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강균성, 영화 ‘세 자매’ 홍보차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영은 남편 이승원 감독에 대해 “일 관련된 얘기 아니면 잘 안 한다”며 “ 한번은 밤에 자고 있는데 딸이 아빠는 언제 오냐고 했다. 방에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문소리는 “방에서 글만 쓰시고 안 나오니까 딸이 찾았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선영은 외적인 이상형으로 풍채가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문소리는 조심스럽게 “사실 제가 김준현 씨 팬이다. 체격이 큰 사람 중에 멋지다고 생각한 사람은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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