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측 "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기부…많은 사랑에 보답"
- 입력 2021. 01.27. 16:31: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선호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쾌척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김선호 배우가 최근 1억을 기부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과 함께한 기부라고 생각하는 만큼, 김선호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선호는 평소 어린이나 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선호는 tvN ‘스타트업’에서 한지평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김선호는 무대로 돌아가 연극 ‘얼음’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