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박철민 “김하연 친부” 고백…정민아 깜짝
- 입력 2021. 01.27. 21:03: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철민이 정민아에게 사실을 털어놨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정벼리(김하연)의 친부라 밝힌 한억심(박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억심은 강대로(최웅)에게 “나준수(정헌) 어머니가 신작가한테 벼리 집에 데려와 살라고 했는데 신작가(정민아)가 싫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강대로는 “거기다 벼리를 맡길 수 없다. 원수집인데”라고 발끈했다.
이에 한억심은 “그런데 벼리가 언니 시집가는데 방해되는 것 같다고 땅이 꺼져라 걱정하더라. 우리가 벼리 키운다고 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후 신아리를 만난 한억심은 “그동안 숨겨서 미안하다”면서 “내가 벼리 아빠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