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감스트 실종설, 유튜브 채널 감튜브 측 "연락 안돼, 집에도 아무도 없다"[전문]
입력 2021. 01.28. 08:28: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기 BJ 겸 유튜버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실종설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감스트의 유튜브 채널 감튜브의 관리자는 최근 영상 댓글에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 가 어려운 것 같다.

이어 "아무래도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영상 재밌게 시청해주시라"라고 덧붙였다.

감스트의 마지막 생방송은 지난 23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진행했다. 이후 생방송은 없는 상태다.

앞서 감스트는 스토커 난입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크로마키 추락으로 인한 뇌진탕 사고 등을 겪기도 했다. 이에 28일 오전 현재까지 감스트를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감스트는 BJ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은 후 K리그 홍보대사로 발탁된 바 있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진짜 사나이 300’ 등에 출연했다.

이하 감스트 유튜브 측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감튜브입니다.

지금 사실 저희도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 집에도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뭐라 말씀드리기 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지를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영상 재밌게 시청해주시구요!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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