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조영규 교수 “국가 건강검진, 정확하고 질 좋은 퀄리티 보장…다만”
- 입력 2021. 01.28. 09:00: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영규 교수가 국가 건강검진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영규 교수, 이재갑 교수 등이 출연했다.
조영규 교수는 국가 건강검진을 비수기에 받는 것이 좋다며 비수기는 1월에서 4월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수기는 할인 프로그램이 있기도 있다”고 했으며 “코로나19의 우려로 폐 기능 검사는 생략 가능하다. 또 내시경 소독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경우에는 감염이 될 수도 있다. 철저히 소독해야 하는데 사실 일반인이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내시경실 앞에 우수내시경실 마크가 붙어 있으면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조영규 교수는 “국가 건강검진은 정확하고 질 좋은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다. 국가 비용이 들어서 진행되는 검사기 때문에 저렴한 검사로 이뤄져 있다는 한계는 있다. 가족력, 과거력이 있다고 하면 추가 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