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2020' 이재우, 심장이식 수술 받는다…박영린 안심
입력 2021. 01.28. 09:01:3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2020' 이재우가 심장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심장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 장세훈(이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세훈은 섬망증세가 심해져 급하게 응급실에 입원했다. 장세훈의 담당의는 장세훈의 건강사태를 체크한 후 "당신 천운을 타고 났나보다. 뇌사자와 당신의 조직이 일치한다. 이식 수술이 가능하다"라고 알렸다.

이를 들은 미란(박영린)은 "거봐라. 당신 죽지 않을거라고 하지 않았냐. 이제 수술만 받으면 살 수 있다"며 기뻐했다.

이어 미란은 담당의에 "잘 부탁드린다. 이 사람 꼭 살아야한다"라고 당부했다. 장세훈도 활짝 웃으며 "오늘 퇴원해서 바로 준비해서 입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훈을 응급실에 데려다 준 이지은(홍수아), 서정민(서하준)도 장세훈의 수술 소식을 듣고 자기일처럼 기뻐했다.

이지은은 "정말 잘 됐다"고 축하했고, 서정민은 "이제 수술 받으면 완쾌될테니까 기운 차려라"고 응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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