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극장판 귀멸의 칼날’, ‘소울’ 제쳤다…오프닝 스코어 6만6천
- 입력 2021. 01.28. 09:27: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이 개봉과 동시에 1위에 올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하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전국 380개의 스크린에서 1193번 상영돼 하루 동안 6만 6581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이날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던 ‘소울’을 단숨에 제치고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소울’보다 현저하게 적은 극장, 상영 횟수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귀멸의 칼날’로 인해 2위로 밀린 ‘소울’은 일일 관객 수 6만 3012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도 이날 개봉해 1만 623명의 관객을 모았다.
‘세자매’는 8791명을, 재개봉한 ‘캐롤’은 3340명의 일일 관객 수를 기록해 4위와 5위에 머물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귀멸의 칼날'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