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97명…수도권 258명↑
- 입력 2021. 01.28. 09:41:5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9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7명 늘어 누적 7만6천926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79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02명, 경기 116명, 인천 40명 등 수도권이 258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53명, 광주 44명, 경북 43명, 충북 24명, 경남 19명, 대구 10명, 전남 8명, 강원 6명, 울산 5명, 대전·충남 각 4명, 전북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22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8명으로, 전날(43명)보다 25명 줄었다. 이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1명은 서울(3명), 경기(2명), 부산·대구·인천·울산·세종·충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위중증 환자는 19명 줄어 251명이 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8명이 추가돼 누적 1천 386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0%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