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임흥순 “죽으라는 법 없어…내가 찾아서 하면 된다”
- 입력 2021. 01.29. 07:44: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임흥순 씨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4편 - 육십, 다시 시작이다’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김정화 씨는 남편 임흥순 씨가 반죽을 만들고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에 배웠을 때는 남편이 긴장을 많이 했다. 남자들이 뻣뻣하지 않나. 꽈배기 꼬는 것도 희안하게 꼬았는데 이제는 나보다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임흥순 씨는 “죽으라는 법은 없다”며 “내가 찾아서 하면 된다. 왜 못하겠냐. 마음만 먹고 하면 안 되는 게 없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