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임흥순, 아내 김정화에 눈밭 고백 ‘김정화♥’
- 입력 2021. 01.29. 08:20: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임흥순 씨가 아내 김정화에게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4편 - 육십, 다시 시작이다’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눈이 오는 날, 눈이 바닥에 쌓이자 임흥순 씨는 제설기로 눈 길을 내기 시작했다. 이후 임흥순 씨는 김정화 씨를 부르며 밖으로 나와 보라고 시켰다.
김정화 씨는 “무슨 일로 또 부르냐”고 투덜거리고 나갔지만 마당에 적힌 ‘김정화 ♡’를 보고 마음이 풀려 활짝 웃었다.
김정화 씨는 “예쁘게 만들어야지 저게 뭐냐. 하트도 이상하다”고 했으나 행복해하면서 웃었다.
임흥순 씨는 “눈이 별로 안 와서 이상하게 그려졌다. 눈이 많이 오면 제대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