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홍석, 홍수아에 “예쁘니까 두 번 봐준다” 여유
- 입력 2021. 01.29. 09:06: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석이 홍수아와 두 번째 만났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은 사람을 찾기 위해 암벽등반 센터를 찾았다.
그곳에서는 신아준(홍석)이 암벽등반을 하고 있었고 웃옷을 벗은 채 하고 있었다. 이지은과 신아준은 서로 알아봤으며 신아준은 이지은에게 “예쁜 걸한테 눈길은 주고 마음은 안 주는데”라며 여유를 부렸다.
놀란 이지은은 신아준의 몸을 훑었고 신아준은 “그쪽 시선 강탈하는 내 식스팩 한 번 만져 보겠냐”고 이지은의 손을 잡아 끌었다.
이지은은 신아준의 손을 뿌리치면서 신아준의 코를 쳤다. 놀란 홍수아는 사과를 하며 손수건을 건넸다.
신아준은 “예쁘니까 두 번 봐준다”고 하면서 이지은의 손수건을 자신의 주머니에 넣었다. 이에 이지은은 “손수건 그냥 달라 괜찮다”고 했지만 신아준은 “나랑 세 번째 만날 때 주겠다”고 했다.
이지은은 “코피난 건 사과하는데 그쪽 무리했다. 손수건 필요 없다”고 했고 신아준은 “연애세포 다 죽었나 보네”라고 비아냥거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