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불새 2020’ 홍석, 서하준과 라이벌? “형 여자 뺏어야겠다”
- 입력 2021. 01.29. 09:11: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석이 서하준에게 꽂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은 회사에서 신아준(홍석)을 다시 만났다.
신아준은 이지은에게 “세 번째 만남”이라며 운명을 언급했고 이지은은 “운명을 믿냐. 나는 믿는다. 그쪽은 내 운명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때마침 서정민(서하준)이 이들에게 다가왔고 신아준과 서정민은 서로 인사를 했다.
신아준은 서정민에게 “이 여자 아냐”며 “나랑 세 번 만났던 여자다. 나 이 여자한테 꽂혔다”고 말했다.
당황한 이지은은 눈을 크게 떴고, 서정민은 얼척이 없다는 듯 반응했다. 신아준은 속으로 ‘형이 내 여자 뺏어갔으니 나도 형 여자 뺏어야겠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