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서하준 그리워하며 눈물 “너무 보고 싶어”
- 입력 2021. 01.29. 09:29: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수아가 서하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는 아무도 없는 술집에서 혼자 마음을 다독인다.
그는 ‘내 사랑이 아닌 아빠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고 마음을 먹지만 ‘그런데 서정민(서하준)이 너무 보고싶어’라고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서정민은 자신에게 찾아온 신아준(홍석)의 열의를 듣고 응원을 해주며 “열심히 해봐라”고 말한다.
한편 최명화(성현아)는 장세훈(이재우)의 병실을 찾아가고 “나랑 손잡은 사이인데 당연히 와야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장세훈은 “급커브 길에 들어서면 당혹하고 현실감각을 잃어버리기도 한다”며 최명화의 호의를 거절한다. 이에 최명화는 병실을 빠져나와 비서에게 “약점될 만한 것 뭐라도 찾아라”고 지시한다.
‘불새 2020’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