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케이 측 "문정원 SNS에 쌍둥이 사진 게재? 사실 아니다"(공식)
- 입력 2021. 01.29. 11:25: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문정원 측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는 주장에 대해 부인했다.
29일 문정원 소속사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더셀럽에 "문정원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최근 문정원이 SNS에 쌍둥이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서언, 서준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SNS 계정에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비즈니스 이메일까지 등록되어 있었고, 높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어 그간 문정원, 이휘재 부부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사칭 계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휘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도 "해당 계정은 사칭 계정이다. 오늘(29일) 올라온 사진은 예전에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휘재 문정원은 층간소음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들 가족의 아랫집에 살고 있다고 밝힌 한 네티즌은 문정원의 SNS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 층간소음을 항의했다. 이에 문정원은 "층간 소음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 없는 저희 부주의가 맞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층간소음 문제에 이어 과거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과 놀이공원에 방문해 장남감을 구매하며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또 다른 네티즌의 폭로글까지 등장해 논란이 더 거세졌다. 논란이 커지자 문정원은 사과문을 올리며 SNS와 유튜브 활동을 접고 자숙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현재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의 영상 및 개인 SNS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언·서준 SNS]